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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삼성 지원 취준생 52%, “공기업 합격하면 마음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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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18-09-06 14:41 조회4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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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보다 공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의 사례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SDI 등 삼성그룹 공채 스케쥴이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서부발전 △KT △코레일(한국철도공사) 등의 공기업 공채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KG그룹 계열 교육사 KG에듀원에서 운영하는 내일취업코칭스쿨은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합격자 발표가 임박한 시점에 맞춰 관련 주제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내일취업코칭스쿨 홈페이지 및 SNS를 바탕으로 최근 1주일 동안 설문 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총 556명의 응답자가 참여했다.

  

먼저 가장 선호하는 삼성 계열사를 묻자 응답자 240명(44%)이 ‘삼성전자’를 꼽았다. 이어 △삼성SDS(80명, 14%) △삼성생명(75명, 13%) △삼성물산(68명, 12%) △삼성SDI(57명, 10%) △기타(36명, 7%) 순으로 나타났다.

 

 


  

‘삼성그룹과 공기업을 중복해서 지원했는가?’라는 질문에서는 응답자 301명(54%)이 ‘그렇다’고 답했다.

  

또, 삼성그룹과 공기업을 중복 지원한 이들을 대상으로 ‘삼성과 공기업 동시 합격 시 어디에 지원할 생각인가?’라는 주제로 별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과반수의 157명(52%)이 ‘공기업’이라고 답했다. 반면, ‘삼성’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84명(28%)에 불과했다. ‘잘 모르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60명(20%)이었다.

  

공기업을 선택한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한 별도 설문조사도 이뤄졌다. 공기업 선택 이유를 묻는 설문에 응답자 중 84명(54%)이 ‘정년보장’을 꼽았다. 이어 △출퇴근 시간 보장(27명, 17%) △사회적 안정(21명, 13%) △안정적인 경영 환경(15명, 10%) △기타(10명, 6%) 순이었다.

  

문용우 내일취업코칭스쿨 대표는 “대기업 공채에 대한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은 매년 높은 추세이지만 아직까지 공기업에 높은 메리트를 느끼는 사례가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특히 안정적인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정년보장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취업준비생들의 관심과 실질적인 지망이 다수를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내일취업코칭스쿨은 4시간 수업을 통해 각 면접을 마스터할 수 있는 ‘4시간 벼락치기 삼성면접완성반’을 오픈해 주목을 받고 있다. 답변 작성 또는 PT 발표 후 모의면접을 실시한 뒤 피드백을 받는 과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피드백 후 한 차례 모의면접이 다시 실시되며 이에 따른 추가 피드백을 제공한다. 덕분에 면접 관련 실전경험을 쌓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내일취업코칭스쿨 4시간 벼락치기 삼성면접완성반 등록 시 기출문제가 포함된 삼성면접 가이드북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