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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토리]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 CJ, 면접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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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18-09-06 14:50 조회4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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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CJ 인·적성 필기 결과 발표, 이제 남은 건 면접

면접이 합격으로 가는 최종 취업관문, 전략적 면접준비가 합격여부를 결정지어

 

[트루스토리] 이승진 기자 = 지난 14일 진행된 CJ 그룹 인·적성의 경우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난이도는 평이한 수준 이었으나 빠르고 정확하게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내야 해서 어려움을 토로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그리고 오늘 CJ 인·적성 필기전형 결과 발표와 동시에 최종 합격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면접전형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 현대 등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어하는 기업으로 꼽히는 CJ도 면접일정을 발표하며 진정한 면접시즌이 시작되었다.

 

이처럼 4월 막바지에 들어서면서 2018 상반기 취업성공에 대한 윤곽은 조금씩 뚜렷해지며 합격이 가까워 져가고 있다. 특히 작년부터 리스펙트 전형이 도입되면서 올 상반기 CJ E&M 공연사업, CJ 오쇼핑, CGV 마케팅 방속기술 직무 등 다양한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뽑기 위해 지원기회를 확대하여 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소위 ‘스펙’이라 불리는 출신학교, 학점, 어학성적 등 불필요한 정보를 기재하기 않고 현재 모든 공공기관이 도입한 블라인드 채용방식으로 서류전형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그 이후 전형인 인·적성 필기전형과 면접전형은 일반전형과 동일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서류에서 직무관련 내용을 자기소개서에 잘 녹여내서 합격을 했다면 면접전형은 전략적으로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1차 면접의 경우 직무 특성화 면접 또는 직무에 따라 현장실습으로 진행되며 고객을 상대하는 서비스 직무의 경우 면접관이 고객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수행하는 등 다양한 직무 맞춤 면접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에 KG에듀원의 내일취업코칭스쿨은 CJ그룹 면접전형을 짧은 시간 내에 전략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필기시험이 종료되면 일주일에서 열흘 이내에 합격자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서 동일한 기간 내에 면접 전형이 진행되기 때문에 지원한 CJ그룹 계열사 별 조금씩 상이한 면접 전형을 꼼꼼히 확인하고 합격을 위한 면접 전략수립이 필요한 시점이다. 무엇보다 앞서 언급한대로 공기업을 중심으로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됨으로써 특히나 직무 역량에 대한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분위기는 CJ그룹 면접 전형에도 반영되어 스펙보다는 지원한 직무와 관련된 직무 역량을 보다 강력하게 어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CJ그룹 면접준비방법 5가지

KG에듀원의 내일취업코칭스쿨 박세용 대표코치의 CJ그룹 면접 준비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CJ그룹은 면접 시작 전에 CJ그룹의 모든 게열사가 모여 오리엔테이션을 한 후 계열사 별로 면접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면접 전형은 계열사 별 직무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면접은 두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1차는 실무진 면접으로 심층면접, 직무면접이 진행되며 일부 직군의 경우 어학면접이 진행된다. 2차의 경우 임원면접이 진행되며 2016년 하반기부터 임원면접 대기시 ‘직무성향 서베이’ 진행을 한다. 직무성향서베이의 경우 직무적합성 평가를 바탕으로 부서배치 시 참고하는 부분으로 합격여부와는 무관하다.

 

CJ그룹의 면접자가 가장 여려워하는 부분은 심층면접이다. 회사의 보고형식을 차용한 면접으로 4명에서 8명이 한 팀을 이루어 주어진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하고 결과를 도출하여 상사에게 보고하는 형식의 면접이다. 예를 들어 ‘여름공략 여성 화장품인 OO이 소셜커머스와 백화점 중 어디서 판매되어야 하는가?, 영화관 부가사업의 매출 확대방안을 제시하라’ 등 실제 회사의 업무에 적용가능한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질문이 주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주제 자체가 CJ그룹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답변할 수 있는 주제들로 PT, 토론, 상황극면접 등 다양한 방식의 면접 혼합형으로 진행되고 있어 많은 면접준비생들이 걱정하는 면접 중 하나이다. 따라서. KG에듀원의 내일취업코칭스쿨 박세용대표코치는 “각 계열사 별 이슈 상황에 대한 주제가 토론과 PT의 주제로 주어지기 때문에 지원회사의 상품은 물론이고 업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본인의 직무의 입장에서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 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1차를 통과 했다고 하더라도 회사에 대한 이해는 계속되어야 한다. ‘CJ올리브영만의 강점이 무엇인가? 운영상의 재고 보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등 실무면접에서 나올 법 한 문제들도 출제되기 때문에 가볍게 보아서는 안된다고 신신당부했다. 특히 “학원에 문의하는 학생들 대부분이 필기전형 합격자 발표 직후이고, 그 때 가장 문의가 급증한다. 하지만 면접은 빨리 준비하는 것 보다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거듭 강조했다.

 

직무에 적합한 지원자를 선발하기 위해 기업은 늘 새로운 면접방식 또는 채용방식을 검토한다. 그만큼 인재는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인재중에 기업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 과정이 면접인만큼 지원한 직무에 자신의 역량을 잘 어필하는 기술이 면접의 합격여부를 결정하는 만큼, 전략적으로 준비해야 한다.